Online Exhibition

ARCHIVE – ≪해체된 경계 그리고 사건≫

    ≪해체된 경계 그리고 사건≫     데리다의 해체주의적 시각에 따르면 주체와 타자를 구분 짓는 선은 기존의 인식처럼 뚜렷하지 않으며, 오히려 이를 구분 짓는 것은 자의적이고 유동적인 기준에 의한 것이다. 즉, 주체와 타자에 대한...